[산업일보]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한 오하우스코리아는 액체에서 고체까지 분석할 수 있는 다기능 수분 분석기로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수분 분석기는 기존 적외선 건조방식보다 40% 이상 빠르게 가열하는 할로겐 전극을 사용해 섭씨 200도까지 균일하게 가열해 용량 45g, 정밀도 0.001g까지 빠르고 정확한 측정을 실현시켰다.
또한 통합 데이터 베이스로 50개까지 건조분석 과정을 저장하고 불러낼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효율적인 기계 구성까지 갖췄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