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이중 레일 투 레일(rail-to-rail) 전류 검출 앰프 및 내부 3A, 42V 스위치를 탑재한 전류 모드, 고정 주파수 DC/DC 컨버터(모델명 LT3477)를 개발 및 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사용자는 오류 앰프의 입력 모두를 사용할 수 있어 LT3477을 부스트 컨버터나 SEPIC, 또는 인버터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 배터리와 같이 맥동 전압(fluctuating voltage) 입력이 쓰이는 애플리케이션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단일 저항으로 200kHz~3.5MHz 범위에서 스위칭 주파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므로 설계자들은 시스템의 외부 부품 크기를 최소화하고 잡음에 민감한 주파수 대역을 피할 수 있다
리니어 테크놀러지 코리아 측은 “LT3477은 로우 프로파일(0.75mm)의 4mm x 4mm QFN-20 패키지로 제공되며, 20핀 TSSOP 패키지로도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재 4mm x 4mm DFN-20 버전, LT3477EUF, TSSOP-16E 버전, LT3477EFE을 즉시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LT3477EUF 및 LT3477EFE의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각각 개당 3.15, 3.30달러라고 덧붙였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