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LG전자, 서비스 기술 올림픽 대회 개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LG전자, 서비스 기술 올림픽 대회 개최

기사입력 2005-06-02 10:30: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서비스 기술 올림픽이 개최돼 관심이 집중됐다.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지난 31일 애프터서비스(AS) 엔지니어들의 수리기술 능력제고와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평택 소재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제7회 LG전자 서비스 기술 올림픽 대회'를 열었다.

LG전자, 서비스 기술 올림픽 대회 개최
LG전자 서비스기술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한 엔지니어가 제품수리에 열심이다.
LG전자는 '99년부터 매년 전국 4천여 명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술올림픽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휴대폰, 에어컨, TV, 냉장고, PC 등 5가지 제품별로 이론시험을 거쳐 전국에서 선발된 45명의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최종 수리기술 경진대결을 벌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분야별로 금, 은, 동 각 1명씩 총 15명이 수상했으며,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1년 간 해당 제 품의 '챔피언'이라는 호칭과 하반기 실시하는 '대명장*'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고 한다.

이와는 별도로 이론시험과 실기시험 점수를 합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서비스 엔지니어를 엠브이피(MVP)로 선발, 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별도의 상금을 시상했다.

LG전자 고객서비스 부문장 이상용 상무는 "국내 시장에 밀려 들어오는 외산 가전업체와의 차별화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AS"라며, "진정한 고객서비스를 위해서는 기술력과 고객응대력이 필수적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 고객서비스부문은 서비스의 질 향상과 기술력 강화를 목적으로 산학연계를 통해 대학에 서비스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과목을 개설해 회사의 전문 강사가 직접 출강하는 '맞춤식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대명장: '04년부터 기술력과 고객응대력이 뛰어난 서비스엔지니어를 선발, 명장으로 임명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서비스 노하우를 다른 엔지니어들에게 전수토록 한 명장 제도를 한차원 업그레이드한 제도.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