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진, 기계류 산업체에 홍보 동영상 제작·지원
해외 마케팅 등 홍보 극대화 기여 예상
기사입력 2005-06-03 09:15:00
[산업일보]
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 이하 기산진)는 국내 기계류 제조업체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돕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업 이미지와 제품 특성을 담은 홍보용 CD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진흥회 내에 자체 기술인력과 장비로 국내 기계류 및 부품·소재 산업체의 희망에 따라 제조공정, 제품 설치·가동현장 등을 담아 약 5∼10분 분량의 동영상 마스터 CD를 제작·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산진 회원사 및 기계공제조합 조합원사, 중기청 수출기업화 지원사업 선정업체 및 기타 기계 산업체 등 희망업체 약 60개 사를 대상으로 제작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최근 기업들의 국내 홍보는 물론 해외 마케팅 시 기업 홍보 동영상 제작이 증가하고 있지만, 몇몇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 기계 산업체에서는 여건상 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한 게 사실이다. 이번 기산진의 홍보물 제작·지원으로 관련업계의 대외 홍보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산진 관계자는 “기계류는 특성상 중량이 무겁고 부피가 커 해외홍보 시 기계를 직접 보여주기 어렵고, 바이어와의 기계 상담도 제약을 받았다”며 “홍보용 CD 제작을 통해 상담 시 바로 기계의 작동 상태를 보여줌으로써, 계약기간의 단축과 계약성사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 이하 기산진)는 국내 기계류 제조업체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돕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업 이미지와 제품 특성을 담은 홍보용 CD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진흥회 내에 자체 기술인력과 장비로 국내 기계류 및 부품·소재 산업체의 희망에 따라 제조공정, 제품 설치·가동현장 등을 담아 약 5∼10분 분량의 동영상 마스터 CD를 제작·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산진 회원사 및 기계공제조합 조합원사, 중기청 수출기업화 지원사업 선정업체 및 기타 기계 산업체 등 희망업체 약 60개 사를 대상으로 제작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최근 기업들의 국내 홍보는 물론 해외 마케팅 시 기업 홍보 동영상 제작이 증가하고 있지만, 몇몇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 기계 산업체에서는 여건상 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한 게 사실이다. 이번 기산진의 홍보물 제작·지원으로 관련업계의 대외 홍보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산진 관계자는 “기계류는 특성상 중량이 무겁고 부피가 커 해외홍보 시 기계를 직접 보여주기 어렵고, 바이어와의 기계 상담도 제약을 받았다”며 “홍보용 CD 제작을 통해 상담 시 바로 기계의 작동 상태를 보여줌으로써, 계약기간의 단축과 계약성사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