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가전로봇산업진흥 포럼 개최
로봇분야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 발전방안 논의
기사입력 2005-07-13 09:30:00
[산업일보]
광주시와 광주전략산업기획단은 고수익 성장모델인 가전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을 오늘 오후 2시 광주 신양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국가지능형 로봇사업단장과 로봇분야 기업컨소시엄 대표들을 비롯해 호남지역 및 전국 로봇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광주지역 가전로봇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미 광주시에서는 지능형 로봇사업을 블루오션(Blue Ocean) 10대과제 중 하나로 발표한 바 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세계로봇연맹 부회장이며 국내 로봇산업 권위자인 전남대 박종오 교수를 중심으로 호남권 로봇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다른 지역에서 지능형 로봇산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광주지역은 가전산업이라는 지역역점산업 기반 위에서 가전로봇을 특화시켜 타지역과 차별화를 둔다는 전략이다.
※지능형 로봇 Hub(수도권), 극한작업·필드용 로봇(중부권), 첨단제조용 로봇(경남권), 가전용 로봇(호남권)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가전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들을 지역전문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검토해 광주가 명실공히 가전산업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광주시와 광주전략산업기획단은 고수익 성장모델인 가전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을 오늘 오후 2시 광주 신양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국가지능형 로봇사업단장과 로봇분야 기업컨소시엄 대표들을 비롯해 호남지역 및 전국 로봇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광주지역 가전로봇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미 광주시에서는 지능형 로봇사업을 블루오션(Blue Ocean) 10대과제 중 하나로 발표한 바 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세계로봇연맹 부회장이며 국내 로봇산업 권위자인 전남대 박종오 교수를 중심으로 호남권 로봇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다른 지역에서 지능형 로봇산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광주지역은 가전산업이라는 지역역점산업 기반 위에서 가전로봇을 특화시켜 타지역과 차별화를 둔다는 전략이다.
※지능형 로봇 Hub(수도권), 극한작업·필드용 로봇(중부권), 첨단제조용 로봇(경남권), 가전용 로봇(호남권)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가전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들을 지역전문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검토해 광주가 명실공히 가전산업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