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 기계PL(제조물책임) 상담센터는 다음달 6일(목) 여의도 기계회관 대회의실에서 ‘기계분야 PL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02년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제조물책임(PL)법시행에 따라 기계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기계산업진흥회내 기계PL상담센터 개설 3주년을 맞아 기업의 적극적인 PL 대응전략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품질관리 측면에서 PL을 접근하는 전사적인 제품안전 경영시스템(PSMS) 구축 방법과 실제 사례와 함께 PL 사고사례를 통한 PL의 사전예방 및 제품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처방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또한 기업들의 공동 대응 수단인 PL단체보험에 대한 설명도 이뤄진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기계분야 제조물책임(PL)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05-09-27 09: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