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이하 리니어)가 최저 1.7V까지 입력 전압이 가능한 300mA VLDO™(Very Low Dropout) 리니어 레귤레이터(제품명: LTC3035)를 개발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
LTC3035는 0.4 ~ 3.6V 범위에서 상대 출력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내부 저 레퍼런스 전압이 특징인 풀로드(Full load) 전류에서 45mV 정도로 매우 낮은 드롭아웃 전압을 유지할 수 있다.
저 입력 전압 동작을 위해서 LTC3035는 내부 LDO 회로에 필요한 헤드룸(Headroom)을 제공하는 통합 충전 펌프 컨버터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저 입력 전압 특징을 통해 리튬이온 또는 2xAA 알카라인 셀에서 저입력-저출력 전압 변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돼 우수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LTC3035의 출력 전압 정밀도는 ±2%이며, 저 대기(Low quiescent) 및 셧다운 전류는 각각 100uA, 1uA이다.
과도 응답 또한 매우 빠르고 외부 부품이 거의 필요 없을 만큼 솔루션 풋프린트가 작아 블루투스 기능의 디바이스를 비롯해 휴대폰, 미디어 플레이어, 핸드헬드 의료 및 산업 기기와 같이 배터리 구동 방식의 핸드헬드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