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05)
14개국 230개사 참가, 창원컨벤션센터 개관식과 함께 막 올려
기사입력 2005-09-02 14:48:45
[산업일보]
올해로 12회를 맞는 ‘2005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오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기계산업의 메카인 창원에서 문을 여는 창원컨벤션센터 개관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자원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다.
정부의 무역인프라 구축과 FA 및 공작기계류의 수출증대를 위한 유망 전시회로 산업자원부가 선정·육성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총 14개국 230개사가(해외 115개사) 참가하는 명실공히 국제 전시회로, 공장자동화관련 기기·설비의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 14개국의 우수 기계류를 유치, 전시장을 ‘FA기기·공정제어시스템’ 등 6개 공장자동화 핵심 분야별 단위 전시회로 구성해, 다종다양한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가업체의 해외바이어 초청경비를 지원해 중소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주관기관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이번 창원전시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열리던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수도권과 지방 순회전시 형식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는 ‘창원 2005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주요 참가업체를 미리 둘러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올해로 12회를 맞는 ‘2005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오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기계산업의 메카인 창원에서 문을 여는 창원컨벤션센터 개관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자원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다.
정부의 무역인프라 구축과 FA 및 공작기계류의 수출증대를 위한 유망 전시회로 산업자원부가 선정·육성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총 14개국 230개사가(해외 115개사) 참가하는 명실공히 국제 전시회로, 공장자동화관련 기기·설비의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 14개국의 우수 기계류를 유치, 전시장을 ‘FA기기·공정제어시스템’ 등 6개 공장자동화 핵심 분야별 단위 전시회로 구성해, 다종다양한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가업체의 해외바이어 초청경비를 지원해 중소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주관기관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이번 창원전시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열리던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수도권과 지방 순회전시 형식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는 ‘창원 2005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주요 참가업체를 미리 둘러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