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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풍력산업 육성정책, 국내 풍력산업 신바람 낸다

풍력산업 육성정책, 국내 풍력산업 신바람 낸다

김진성 기자 2019.08.26

2030년까지 정부의 풍력목표 설치량은 13.3GW이고 이 중 육상풍력은 4.5GW이다.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는 연간 약 400MW이상이 설치돼야 하나 현재 약 100MW 중반 수준만 실행되고 있다. 이 정도 설치량이면 관련 업체들은 명맥을 유지하기도 어려운 수..

[Welcome! DC시대①] 서거차도 직류 아일랜드 실증 완료, 직류시대 향한 성공적 발걸음

심층기획[Welcome! DC시대①] 서거차도 직류 아일랜드 실증 완료, 직류시대 향한 성공적 발걸음

조해진 기자 2019.08.26

효과적인 배전 방식으로 직류(DC, Direct Current)를 주장했던 토머스 에디슨과 달리 조지 웨스팅 하우스와 니콜라 테슬라는 교류(AC, Alternating Current)를 지지했다. ‘전류 전쟁’으로도 불리는 양측의 치열한 경쟁 끝에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

정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정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김예리 기자 2019.08.23

21일 ‘에너지효율 혁신전략’을 발표한 정부는 23일부터 ‘2019년도 으뜸효율 제품 환급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환급대상 품목(으뜸효율 제품)은 효율등급제도에서 관리하는 10개 품목의 최상위 등급 제품이다. 환급 대상 가구는 한국전력공사의..

LS전선, 네팔 정부의 전국 광통신망 구축 1차 사업 수주

LS전선, 네팔 정부의 전국 광통신망 구축 1차 사업 수주

김우겸 기자 2019.08.22

LS전선이 네팔 국영 통신사 네팔텔레콤과 수백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 동부 지역 일대에 광통신망을 구축한다. LS전선은 네팔의 전국 광통신망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축 지역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칸첸중가산 기슭까지 포..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김예리 기자 2019.08.21

“달걀을 깨거나 돌리지 않고 세울 수 있을까? 세우는 것을 넘어 자기 부상까지 할 수 있다면?” 달걀은 밑바닥이 둥글기 때문에 바로 세우기가 쉽지 않다. 순간적으로 멈춰 세웠다 해도, 무게중심이 높고 밑바닥이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옆으로 쓰..



2차전지 수요, 전세계에서 점진적 증가 중

2차전지 수요, 전세계에서 점진적 증가 중

김진성 기자 2019.08.19

전세계 2차전지 수요는 2019년 248GWh→2023년 866GWh로 CAGR +38%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 부문별로는 Electric Mobility 부문 수요가 가장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친환경에 대한 관 심과 정부 지원 정책이 맞물리면서 일반 승용차와 더불..

한국 기업,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경쟁력 위해 배터리 원재료 확보해야

한국 기업,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경쟁력 위해 배터리 원재료 확보해야

박시환 기자 2019.08.16

2015년 파리기후협약 채택 이후 EU와 유럽 각국이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강화에 나서고, 2015년 폭스바겐 디젤사태 등에 따라 전기자동차 판매확대가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오는 2021년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당 이..

KERI 지능 전기기술과 창원 기계산업 만남, 신성장동력 발굴 토대 마련

KERI 지능 전기기술과 창원 기계산업 만남, 신성장동력 발굴 토대 마련

김예리 기자 2019.08.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이달의 KERI인상’ 수상자로 강소특구총괄실 오경연 실장을 선정, 시상했다. 오경연 실장은 경남 창원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신재생에너지 청정섬’ 브랜드화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신재생에너지 청정섬’ 브랜드화

신상식 기자 2019.08.13

경기도 안산시가 시화호조력발전소와 연계, 대부도에 집약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신재생에너지 공간을 마련한다. ‘세계적 신재생에너지 청정섬’ 이라는 지역 브랜드가치 확보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다.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과 관련해 주민 의..

2023년까지 세계 ESS 시장 규모 131억 달러 돌파

2023년까지 세계 ESS 시장 규모 131억 달러 돌파

김우겸 기자 2019.08.12

한국 기업 ESS 시장 점유율 80%, 두산그리드텍과 LG화학, ESNA 참가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증가하면서 세계 ESS 시장 규모는 2023년 경이면 131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대표적인 미래 산업인 ESS 시장에서 한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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