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X
SEW-EURODRIVE, ASi-5 기반 레일 가이드 시스템 통신 기술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5.27SEW-EURODRIVE가 레일 가이드 운송 시스템(Rail-Guided Systems, RGS)을 위한 ASi-5 기반 통신 기술을 공개하며 물류·생산 자동화 분야의 제어 기술 확대에 나섰다. 최근 제조 및 물류 산업에서는 EMS(Electrified Monorail System)..
[카드뉴스] 개보위,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체계 전환
김대은 기자 2026.05.26개인정보 보호정책의 무게 중심이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이동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침해위험 수준에 맞춘 개인정보 처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개인정보 처리 규모와 민감도 등에 따라 고·중·저 위험군으로 구분하고..
올리브영, 옴니채널 플랫폼으로 ‘디지털 전환’…“혁신의 본질은 불확실성 대응”
김대은 기자 2026.05.211천3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리테일 기업인 CJ OLIVE YOUNG(씨제이 올리브영, 이하 올리브영)이 최근 오프라인 중심에서 옴니채널(Omnichannel) 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했다. 온라인몰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1천만 명에 달하며 멤버십 회원은 ..
공급망 공격 앞에 무력한 기업들… 보안 인력난과 우선순위 혼선에 ‘이중고’
임지원 기자 2026.05.04최근 1년 사이 글로벌 기업 3곳 중 1곳이 공급망 공격을 경험하며 사이버 보안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과 업무 과중으로 인해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공급망 위험 대응을 저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로 숙련된 IT 보..
포티넷-LG유플러스, ‘소버린 SASE’ 연내 서비스… “연결에서 신뢰의 시대로”
임지원 기자 2026.04.28포티넷코리아와 LG유플러스가 국내 보안 규제와 데이터 주권 요구에 발맞춰 ‘소버린 SASE(Sovereign SASE)’ 구축에 힘을 모은다. 최종보 LG유플러스 담당은 2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포티넷 액셀러레이트 2026’ 행사..
포티넷, “AI 무장 사이버 범죄, 임계점 도달”… 공격 속도 ‘분 단위’로 단축 경고
임지원 기자 2026.04.28데릭 맨키(Derek Manky) 포티넷 위협 인텔리전스 부사장은 28일 그랜드 인터커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액셀러레이트 2026’에서 AI를 무기로 장착한 사이버 범죄의 위협이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다. 맨키 부사장은 지난 한 해 공개된..
XR·AI 결합한 ‘스마트 글라스 협업’…딥파인, 산업 현장 디지털 전환 가속
임지원 기자 2026.04.23공간 컴퓨팅 기업 딥파인(DEEP.FINE)이 ‘월드IT쇼(WIS) 2026’에서 확장현실(XR)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산업 현장의 물리적 시공간을 잇는 협업 솔루션을 내놨다. 관계자는 “카메라 비전과 AI 연산으로 현실 공간을 3D 데이터로 정밀 분석한다..
[문화 속 산업이야기] DX 시대, 혁신의 조건은 ‘보안’
김대은 기자 2026.04.07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AI), 자율화 등 첨단 기술은 일상과 산업 현장을 혁신하며 ‘스마트(지능형) 사회’로 이끌고 있다. 제조업에서는 예지보전·자율제조로 생산 중단을 최소화하고, 로봇 기술로 제조 공정의 무인화가 이뤄지고 있다. 물..
[KOREA PACK & ICPI WEEK 2026] 민감 화물 파손 원인, 디지털로 추적한다
김대은 기자 2026.04.01디지털 전환(DX)은 물류 운송 과정을 데이터로 정확하고 투명하게 기록하는 데도 활용되고 있다. 검사장비 전문 기업 원텍(ONETEC)은 경연전람과 한국포장기계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해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OR..
점자 키패드부터 고대비 화면까지…‘배리어프리’ 주차 요금 정산기
김대은 기자 2026.03.28주차 솔루션 전문 기업 모바일파킹유한회사(이하 모바일파킹)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에 배리어프리(Barrier-Free) 무인 주차 요금 정산기를 소개했다. 이번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