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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현대위아, ‘제5회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
김우겸 기자 2018.07.19세계적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지멘스㈜가 현대위아와 함께 ‘제5회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을 18일 오후 2시부터 경남 창원의 현대위아 기술지원센터에서 가졌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는 경기도 의왕..
두산중공업, ESS 연계한 1.5MW 태양광 발전소 자체기술로 설치
김진성 기자 2018.07.11두산중공업이 ESS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두산중공업은 10일, 경남 창원본사 본관 주차장에 3MWh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를 연계한 1.5MW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창원시 ..
LS전선, 5년간 전력 케이블의 약 60% 서호주 전력청 우선 공급자 계약
염재인 기자 2018.07.03자원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전력 케이블 수요 또한 증가세에 있는 호주는 글로벌 전선업체들 간 경쟁이 치열한 나라다. LS전선은 3일 서호주 전력청(Western Power)으로부터 5년간 우선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
한국 미스미, 국내로봇경진대회 지원키로
김우겸 기자 2018.06.21한국미스미(이하 ‘한국미스미’)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이하 ‘협회’)의 로봇경진대회인 ‘2018 WCRC 1차본선’ 및 ‘ROBO-ONE 한국대표선발전’의 메인스폰서로 대회진행예산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
LS전선,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주 전력청 4천만 달러 초고압케이블 공급
염재인 기자 2018.06.21LS전선이 세계 3위의 에너지 소비국인 인도 생산법인(LSCI)의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수주했다. LS전선은 21일 인도 남동부 안드라 프라데시주(州) 전력청에 4천만 달러(약 440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LS전선, 인도네시아 10위 AG그룹과 공동 출자
염재인 기자 2018.06.18LS전선이 아세안에서 가장 큰 전선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인도네시아 10위 그룹과 공동 출자를 통해 전력케이블 공장을 짓는 등 글로벌 거점 전략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LS전선은 18일 서울 여의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아르타 그라..
두산중공업, SAP와 디지털 전환 위한 공동협력 MOU 체결
김진성 기자 2018.06.07두산중공업이 글로벌 IT기업 SAP와 손을 잡고, 발전 플랜트 등 주요 사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속도를 높인다고 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2018 SAP Sapphi..
효성 지주사 및 4개 사업회사 분할
이상미 기자 2018.06.04효성이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분할로 효성은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5개사로 나뉘게 됐다. ㈜효성과 각 사업회..
두산중공업·한전기술·한원연과 사용후핵연료 관련 사업 추진
김진성 기자 2018.06.04두산중공업은 3일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 BEXCO에서 체결했다. 두산중공업 나기용 원자력 BG장, 한국전력기술 조직래 원자력본부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송기찬 핵연료주기 기술연구소장과 ..
유성하이텍,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영예
김인환 기자 2018.05.23유성하이텍이 21일 오후 수원 호텔캐슬 별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년 경기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악취방지 시설에 대한 남다른 기술력을 갖고 있는 이 회사는 그동안 시흥시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