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시장, 테슬라 ‘서행’하고 GM은 ‘가속’
김진성 기자 2017.10.18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담론을 가장 활발하게 이끌어냈던 ‘테슬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신규 모델인 ‘모델 3’의 생산이 하루 3대에 그칠 정도로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다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량 해고까지 진행했다. 반면, ..
한전, 1㎽급 이산화탄소 분리 가능한 플랜트 만들었다
김진성 기자 2017.10.16한국전력(이하 한전)이 16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1 MW급 이산화탄소 분리막 실증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실증플랜트는 한전과 아스트로마社가 공동 개발한 ‘이산화탄소 분리막’을 이용해 당진화력..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비이인터렉티브, 건전지 교체 필요 없는 ‘솔라비콘’ 선보여
변지영 기자 2017.10.13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비콘(Beacon)은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핵심 기술이다. 사물끼리 연결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끊임없이 주고받아야 하는데 바로 비콘이 ‘신호를 받아 전송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
공공기관 발주 전기공사, 수주불균형 심각
김인환 기자 2017.10.13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전기공사업의 업체규모에 따른 수주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중소전기공사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적 조치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서울 금천..
전기차 시장, 독일 선전포고에 미국·중국 전기차 업체도 맞불
김진성 기자 2017.10.12지난 달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독일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로드맵 발표의 장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22년까지 10개 이상의 순수 전기차, 50개 이상의 전기차 모델 출시를,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80종의 전기차 출시 계획을 ..
LS전선, 美 첫 해상풍력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
김민솔 기자 2017.10.12LS전선은 최근 미국 최초의 해상 풍력발전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동부지역 전력망 운영사인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社와 해상풍력발전 전문시행사인 딥워터 윈드(Deepwater Wind)社가 로드아일랜드..
스마트변전소 시스템 구축 핵심 네트워크 기술 개발 성공
김인환 기자 2017.10.11디지털변전소를 지능화 한 스마트변전소는 높은 신뢰성과 가용성을 기반으로 한 광통신과 전력 IoT 기술을 통해 온라인 기반의 고장예지, 장애극복과 더불어 건전도, 설비품질, 전기품질, 보호 및 제어, 자동운전과 관련된 디지털데이터의 송수신을 ..
태양광 패널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 자국에 부매랑으로 돌아오나?
김진성 기자 2017.10.07최근 미국의 ITC는 해외에서 수입된 값싼 태양광 패널 때문에 자국내의 관련 산업이 피해를 입었다고 4-0의 결정을 내렸다. 이를 근거로 내년 1월 12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각 국가별, 제조업체별 관세의 부과여부와 관세율, 적용기간 등을 결정..
사막에서도 광합성 가능한 ‘인공 잎’개발
김진성 기자 2017.09.30용기중 교수(포항공과대학교)‧이승협 연구원(한국세라믹기술원) 연구팀이 잎의 광합성 기술을 모방해 극한 환경에서도 물을 분해하고 수소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스마트 인공광합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한국연구재단..
에너지 분권 확대 위한 대안 ‘에너지비전 2030’ 제시
김민솔 기자 2017.09.28경기도가 향후 에너지 정책에 있어 대한민국의 표준,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들어 간다. 경기도는 ‘2017 지역에너지 포럼’을 통해 에너지 분권 확대를 위한 대안으로 도의 ‘에너지비전 2030’을 제안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