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45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백신 진전에 105엔 후반대로 급
김진성 기자 2021.02.25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45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5.7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
원·달러 환율,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으로 1,10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도수화 기자 2021.02.2525일 환율은 파월 의장이 시장에 연준의 정책 지원이 지속될 것이란 안도감을 전달하면서 하락이 예상된다. 파월 의장은 간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에 상당한 추가 진전이 있을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이어..
요꼬가와, ICQ 컨설턴트와 생물약제 사업 제휴 협약 체결
김우겸 기자 2021.02.25요꼬가와 전기(Yokogawa Electric Corporation, 이하 ‘요꼬가와’)와 인티그레이티드 커미셔닝 앤 퀄리피케이션 컨설턴트(Integrated Commissioning and Qualification Consultants, Corp., 이하 ‘ICQ 컨설턴트’)가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요..
현대차, 연이은 코나 EV 화재에 아이오닉·일렉시티까지 배터리 리콜 진행
김진성 기자 2021.02.25현대차가 전일 공시를 통해 최근 전기차 화재로 문제가 됐던 차종에 대해 배터리 전량 교환(고전압 배터리 시스템, BSA; Battery System Assembly) 리콜을 실시키로 발표했다. 대상 차종은 2017년 11월~2020년 3월 생산된 코나EV, 아이오닉EV..
화학·정유 업황, 1분기 내내 강세 전망
조해진 기자 2021.02.25화학·정유 업황이 미국 한파 등의 영향으로 1분기 내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이 최근 발표한 ‘화학 시황 강세와 지속 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화학 신규 크래커 증설이 700만 톤 이상 예정된 가운데, 화학업체들의..
[2월24일]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3년 이상 걸릴 수도(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21.02.2524일 비철금속 시장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중국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고점을 다시 한 번 돌파했다. 전일 비둘기파적인 연준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장기 채권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상승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9,20..
SRF 발전소 사업허가 '연료아닌 쓰레기 인식' 난항
김인환 기자 2021.02.25지난 3년간 SRF 발전소 사업허가를 받은 60여 곳 중 나주를 비롯 강원 원주, 경기 양주·동두천·여주, 전남 담양·무안 등 10여 곳의 사업이 중단되거나 좌초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SRF가 연료가 아니라 쓰레기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비대면 문화 확산…시공간 제약 없는 AR·VR 활용 높아진다
도수화 기자 2021.02.252017년에서 2018년 사이 많은 VR(가상현실) 게임장과 AR(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로 흥행했던 AR·VR 산업은 5G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란 기대와 달리, 정체기를 지속하며 킬러콘텐츠 부족, 전용 기기의 불편함 등의 문제를 겪어왔다. KDB미..
탈(脫)플라스틱 대책…생분해 플라스틱 제조는 멈춰야 할까?
김원정 기자 2021.02.25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의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지구는 버려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갑자스럽게 닥친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마스크와 비닐장갑의 사용이 급증했고, 사회적 거리두..
많이 본 뉴스
-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 발표…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
[비철금속 시황] 알루미늄 상승·구리 약세… 재고 증가·중동 리스크 겹치며 혼조
-
[KOREA PACK & ICPI WEEK 2026] 국가바이오혁신위 사무국, ‘KOREA PACK & ICPI Week 2026’ 현장 방문
-
[비철금속 시황] 구리 가격 상승·알루미늄 조정… 휴전 합의에도 재고 증가에 방향 엇갈려
-
국가 AI 주권, ‘추론 인프라’에 달렸다… K-NPU 생태계 구축 ‘골든타임’
-
[AI의 선택] 출퇴근 ‘지옥철’ 혼잡, 원인은 노인이 아니라 사회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