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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9원 대까지 급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장기화 조짐에 108엔 중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19.12.04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1,100원 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협상이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면서 108엔 중반대로 내려섰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
밀워키 코리아, 강력함과 정교함 갖춘 18V 목공구 라인업 출시
김우겸 기자 2019.12.04밀워키(MILWAUKEE) 코리아는 고출력을 앞세운 M18 FUEL 트림라우터(trim router)와 M18 BP-502C 무선 전동 대패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1.25마력의 M18 FUEL 트림라우터의 최대 출력은 31,000rpm까지 갖춰, 동종 유선 제품들에 비해 출력이 ..
‘한·러 기업, 러시아 원천기술 상용화 논의
김예리 기자 2019.12.04의료기기와 조선기자재 등 한국과 러시아 상호간의 기술협력을 희망한 기업이 한국에서 열띤 상담을 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KOTRA는 공동으로 4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한-러 기업협의회 제4차 회의’와 연계해 ‘한-러 산업..
요르단, 건설 분야 성장 힘입어 실리콘 실란트 수요 증가
신상식 기자 2019.12.04요르단 실리콘 실란트 시장의 향후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에서 발표한 ‘높은 해외의존도로 눈여겨볼 만한, 요르단 실리콘 실란트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요르단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 분야..
오스트리아,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재시동 건다
최수린 기자 2019.12.04오스트리아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발전국으로의 발돋움에 힘을 싣기 시작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최근 발표한 ‘오스트리아, 성장세가 주목받는 신재생 에너지 부문’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의 신재생 부문이 2017년 잠시 주춤했던 시..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수입시장 다변화 첨단기술 국산화 ‘성큼’
신상식 기자 2019.12.04경기도 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들의 기술독립 실현이 멀지 않았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의 도움으로 꿈을 더 빨리 이루게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써브는 5년 이상의 연구를 거듭하며 ‘항공용 ..
로봇산업협회, 로봇산업 4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이바지 할 것
김진성 기자 2019.12.04산업현장은 물론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로봇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한국을 전세계 4대 로봇산업의 강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로봇업계가 의기투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로봇산업협회(이하 협회)는..
[12월3일] 트럼프 대통령, 무역협상 데드라인 없어(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19.12.043일 비철금속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를 어둡게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대부분의 비철금속이 하락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이루기 위해 1년도 더 기다릴수 있다며, 그 동안 중국과의 p..
2020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 지속…신(新)시장·신산업·신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라
조해진 기자 2019.12.042019년은 전 세계가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다. 2020년 역시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 혹은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루한 위기 속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글로벌 환경 진단은 물론, 3개의 신(新)에 대응..
하수도 사용료 내년 인상, 가정용 30원/㎥·일반용 60원/㎥
최수린 기자 2019.12.03경기도 안산시는 내년 1월(올 12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1㎥당 가정용은 30원이 인상되며, 업종별 사용구간에 따라 최대 150원까지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처리원가 대비 낮은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는 재난예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