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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59원 대까지 상승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외환시장 휴장인 가운데 110엔 초반대 유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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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59원 대까지 상승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외환시장 휴장인 가운데 110엔 초반대 유지

기사입력 2020-01-21 12: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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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소폭의 오름세만 보이던 원-엔화 환율이 6원 이상 상승하면서, 1,059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이슈 없이 110엔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오후 12시 5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9.5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3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외환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큰 이슈없이 1달러 당 110.17엔을 기록하면서 연휴 시장 전인 지난 주말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 올랐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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