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중국 세관 당국(해관총서)에 중국 내 김치 제조업체에 대한 현지 조사 협조 요청 등을 담은 서한을 한국 정부가 보냈으나 중국 측은 단 한 차례도 답신을 보내지 않았다는 23일자 NewDaily의 ..
제품등록 무료 제품등록 무료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