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8일 개막된 국제정보통신 및 이동통신전(Expo Comm Wireless Korea 2005)에서 삼성전자는 국내 출시된 휴대폰 가운데 가장 두께가 얇으면서도 첨단 기능을 갖춘 초슬림폰(모델명:SCH-V740)을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 초슬림폰(V740)은 두께 14.5mm, 무게 98g으로 와이셔츠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얇고 가볍다. 여기에 13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파일보기, MP3 등 첨단 기능이 모두 탑재됐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비트박스폰(S310), 블루블랙 블루투스 뮤직폰(V6900), 3D 게임폰(G100/G1000), 무선랜 뮤직폰(M4300), 가로화면 뮤직비디오폰(V600/V6000) 등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도 선보였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