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마노(대표 하루타 가오루)는 소형 탑승식 바닥 세척기 ‘SE-760N'을 발매했다. 이 제품은 좁은 공간에서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계류가 많고 내부가 복잡한 공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체 길이는 1250mm, 스퀴지(squeegee)폭은 1000mm로 소형 엘리베이터에 실을 수 있을 만큼 콤팩트해 다층 건물의 세척도 가능하다. 또한 선회반경이 작아 움직이기 쉽고, 세정부만 우측으로 약80mm 정도로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체 진입이 어려운 벽 옆이나 선반 아래도 청소할 수 있다.
주행 속도가 5km/h인 경우, 시간당 4000m2의 세척이 가능하고, DC6V 배터리를 6개 탑재해 11시간 충전으로 약 3시간을 가동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