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일본 무토 공업은 A0 크기의 잉크젯 플로터 신기종(DrafStation RJ-900C)을 오는 3월 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폭이 넓은 헤드를 새롭게 개발해 기존의 ‘RJ-320 CII’와 비교하면 약 3배의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무토 공업은 A0 크기의 칼라 인쇄의 경우, 1분 31초에 작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상도 면에서도 2배 이상 높아져 칼라 흑백 모두 2880 X 1400dpi로 출력할 수 있다.
표준 통신 장비로 Ethernet10/100 BASE-TX를 채택해, 작업중인 컴퓨터로 멀리 떨어진 플로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
日, A0 크기의 잉크젯 플로터 신기종 발매
1분 31초에 A0사이즈 칼라 인쇄 가능
기사입력 2006-02-24 13: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