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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텔 엔터프라이즈 포럼 200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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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텔 엔터프라이즈 포럼 2006 개최

중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컨텍 센터 솔루션' 소개

기사입력 2006-02-24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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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알카텔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알카텔 엔터프라이즈 포럼 2006’을 개최했다.

알카텔 엔터프라이즈 포럼은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손꼽히는 이벤트 중 하나로, 매년 알카텔의 본사가 위치한 파리에서 알카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기술전략, 그리고 업계 기술 동향 등을 발표하고 있다.

알카텔 엔터프라이즈 포럼 2006 개최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알카텔 고객, 서비스 제공자, 비즈니스과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와 업계 전문가, 분석가 등 8000여명이 참여했다.

알카텔의 CEO 서지 츄룩은 키노트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접근’이 알카텔의 모토라며 알카텔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

포럼에서 소개된 신제품은 중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컨텍 센터 솔루션인 알카텔 옴니터치 컨텍 센터 프리미엄 에디션(OmniTouch Contact Center Premium Edition)으로, 알카텔 옴니PCX 플랫폼과 제네시스 7 소프트웨어를 번들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 컨텍 센터와 집중화된 그래픽 메니지먼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신제품은 에이전트와 전문가 그리고 고객을 연결해 주는 통화 품질과 실시간 비즈니스 컨디션 관리, 그리고 협업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알카텔의 최신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이 대거 선보였다. 전시된 알카텔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은 ‘고객 중심’을 모토로 온/오프 사이트에서 원격 근무지까지 장소에 제한 없이 다양한 기기,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특히, 알카텔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은 노키아의 엔터프라이즈 전용 E시리즈를 주요 구성으로 채택해, 포럼 기간 동안 알카텔과 노키아는 알카텔 옴니PCX(OmniPCX) 엔터프라이즈 기술 플랫폼과 노키아 E 시리즈 기기 간의 상호 운영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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