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백천기계의 ‘로타리 웨잉필러’는 계량식 충전기로, 충전량 미달 및 과다품 자동 제거해 생산성을 높여 주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제품이 사전 설정된 일정한 양에 이르는 순간, 노즐의 작동은 대출(대량 충전)에서 소출(소량 충전) 모드로 전환돼 정확한 양을 충전하게 된다.
이 업체 관계자는 “충전기의 매 1회전마다 자동 리셋 돼 다음 충전에 대기하며, 설정된 양보다 과 충전되거나 부족충전이 된 경우, 자동 리셋 된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정은미 기자(21cindiun@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