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5월의 KRISS인상’ 수상자로 미래신수요측정그룹의 하동한 박사(48)가 선정됐다.
이 기술은 나노 소자나 나노/마이크로 머신 등의 개발뿐만 아니라 모양과 크기에 따른 나노 구조의 특성을 연구하는데도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 물리학 분야의 권위지인 『Applied Physics Letters』에 게재됐으며, 포토닉스 스펙트라 2월호에 주목할 만한 최신기술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하동한 박사는 자기조립성이 우수한 DNA를 이용해 Au-DNA 혼성물질을 제조하고 그 전기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분해능이 높은 DNA 염기배열 분석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