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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M&A Desk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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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M&A Desk 공식 출범

산자부, 외부 투자기관과 손잡고 부품 소재 기업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06-06-16 16: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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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망 부품·소재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기업간 전략적 제휴를 지원하게 될 ‘부품·소재 M&A Desk’가 공식 출범했다.

산업자원부는 6월 15일 산업자원부 김종갑 차관과 연합캐피탈 박봉규 대표이사, 한영회계법인 이제홍 회장, 삼정 KPMG FAS 서부택 대표이사 등 투자기관과 회계법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A Desk 출범식을 가졌다.

M&A Desk는 지난 5월 30일 국무총리 주재 ‘부품·소재발전위원회’에서 확정된 ‘부품·소재중핵기업 발전대책’의 후속조치이다. 삼정 KPMG FAS, 한영회계법인과 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의 참여로 탄생한 M&A Desk는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M&A Desk는 가장 먼저 전략적 제휴 후보군을 올 하반기까지 30개 이상 발굴할 계획이다. 이 중 성사 가능성이 높은 10개사를 선정해 조건에 맞는 투자자와 매칭하고 ’07년부터 집중적인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매칭 이후의 기업가치 산정, 교섭 관련 컨설팅을 지원하고, 계약 시 절차대행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M&A Desk를 통해 지원받고 싶은 기업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02-6000-7969, www.kitia.or.kr)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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