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글로벌 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28개국에 파견되는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통합보안 신제품 'V3 인터넷 시큐리티 2007 플래티넘'(이하 V3 IS 2007 플래티넘)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이 파견하는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원 300명은 오늘 정통부에서 발대식을 갖고 각자 담당한 해외 각지로 떠나 우리나라의 앞선 IT기술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들 봉사단에 지원되는 V3 IS 2007 플래티넘은 안철수연구소의 대표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 V3가 진화한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안티바이러스는 물론, 안티 스파이웨어, 안티 해킹, 안티 피싱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봉사단이 V3 IS 2007 플래티넘을 세계 28개국의 정보화 소외지역에 소개함으로써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안철수 연구소 측은 전망했다. 또한 동시에 한국의 높은 정보보호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발대식 하루 전인 10일 본사에서는 봉사단원들을 초청해 제품에 대한 상세 교육과 함께 봉사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문동욱 씨(라오스 마오아팀)는 “교육을 통해 제품 사용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봉사활동 시 효과가 더 커질 듯하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