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대표 김정만, www.lsis.biz)은 19일, 서비스ㆍ영업 팀으로 구성된 ‘수해지역 긴급 전력설비 서비스단’의 발대식을 갖고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김정만 사장은 “다음 달 말일까지를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기간’으로 정한다”며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자”라고 말했다.
LS산전의 긴급 전력설비 서비스단은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기간’ 동안 서울, 경기, 강원, 대구, 부산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순회하며 전력설비 및 자동화기기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일부 이상 부품에 대해서도 무상교환을 할 예정이다.
LS산전 안일영 서비스팀장은 “전력설비가 침수되면 안전상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점검이 있어야 한다”며 “LS산전은 전국 서비스망을 활용해 빠른 복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