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탄소복합소재 중국 등 해외서 돌풍
보강재, 산업설비, 로봇 등 적용 분야 다양
기사입력 2006-09-13 13:11:39
[산업일보]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 www.skchemicals.com)는 13일, 자사의 탄소복합소재 스카이플렉스(Skyflex)가 세계 건축자재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이 개발생산 중인 Skyflex(카본프리프레그, Carbon Prepreg)는 탄소섬유 고유의 성질을 살린 첨단 소재로 그동안 낚싯대, 골프채, 인라인 스케이트 등에 적용되며 세계 고급 레저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또한 이 소재는 지난해부터 건축토목의 보수보강재 분야에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하면서 올해까지 해외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국, 유럽, 아시아, 중동 그리고 미국까지 시장을 넓히며 그 이름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08년 북경올림픽과 상해엑스포와 관련해 신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인 중국은 복합재료 보강재의 수요가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SK케미칼의 복합재료가 적용된 해외 유명 토목-건축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알-아인 대교(Al-ain bridge) 및 태국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World Trade Center) 등이 있다. 산업설비분야에서도 삼성전자 및 LG전자 LCD 공정의 조립/운반로봇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등 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 www.skchemicals.com)는 13일, 자사의 탄소복합소재 스카이플렉스(Skyflex)가 세계 건축자재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이 개발생산 중인 Skyflex(카본프리프레그, Carbon Prepreg)는 탄소섬유 고유의 성질을 살린 첨단 소재로 그동안 낚싯대, 골프채, 인라인 스케이트 등에 적용되며 세계 고급 레저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또한 이 소재는 지난해부터 건축토목의 보수보강재 분야에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하면서 올해까지 해외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국, 유럽, 아시아, 중동 그리고 미국까지 시장을 넓히며 그 이름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08년 북경올림픽과 상해엑스포와 관련해 신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인 중국은 복합재료 보강재의 수요가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SK케미칼의 복합재료가 적용된 해외 유명 토목-건축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알-아인 대교(Al-ain bridge) 및 태국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World Trade Center) 등이 있다. 산업설비분야에서도 삼성전자 및 LG전자 LCD 공정의 조립/운반로봇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등 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