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항공기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블랙박스가 자동차에도 적용돼 화제다.
PLK(www.roadbox.co.kr)는 KOAAshow 2006/Autornics 2006에 차량용 영상블랙박스 로드박스(Roadbox)를 출품했다. 로드박스는 내장된 3D-G센서로 충격을 감지해 차량 사고 발생전 14초, 사고후 6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저장한다. 또한 동시에 차량의 3축 가속도 데이터도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내용은 영상블랙박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로드박스매니저에 의해 사고 당시의 상황으로 재현된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