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링스, 아태지역 기술기금 7,500만 달러 조성
기업 벤처캐피탈 중 최대규모…프로그래머블 시스템 개발 촉진 위한 것
기사입력 2006-11-02 14:06:41
[산업일보]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로직 솔루션 업체인 자일링스는 1일 글로벌 엔트레폴리스 싱가포르(Global Entrepolis Singapore) 컨퍼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기술기금(Asia Pacific Technology Fund)’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기술기금은 미화 7,5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벤처캐피탈 기금으로, 글로벌 엔트레폴리스 싱가포르에서 발표된 기업 벤처캐피탈 기금 중 최대 규모이다. 이같은 기금조성은 아시아태평양 기술시장에서 프로그래머블 시스템의 혁신 및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됐다.
기금은 싱가포르에 위치한 자일링스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관리하며, 한국, 중국, 인도,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자일링스 기업 벤처캐피탈 부문의 비즈니스 및 전략개발을 담당하는 한스 슈와츠(Hans Schwarz) 부사장은 “프로그래머블 로직은 첨단기능, 설계 유연성, 타임-투-마켓 단축, 개발비용 절감, 필드 업그레이드 가능성과 같이 제품의 성공 필수요건을 제공해 전자제품 설계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술시장에서 프로그래머블 로직 기반의 설계 및 기술에 전략적 투자를 해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로직 솔루션 업체인 자일링스는 1일 글로벌 엔트레폴리스 싱가포르(Global Entrepolis Singapore) 컨퍼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기술기금(Asia Pacific Technology Fund)’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기술기금은 미화 7,5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벤처캐피탈 기금으로, 글로벌 엔트레폴리스 싱가포르에서 발표된 기업 벤처캐피탈 기금 중 최대 규모이다. 이같은 기금조성은 아시아태평양 기술시장에서 프로그래머블 시스템의 혁신 및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됐다.
기금은 싱가포르에 위치한 자일링스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관리하며, 한국, 중국, 인도,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자일링스 기업 벤처캐피탈 부문의 비즈니스 및 전략개발을 담당하는 한스 슈와츠(Hans Schwarz) 부사장은 “프로그래머블 로직은 첨단기능, 설계 유연성, 타임-투-마켓 단축, 개발비용 절감, 필드 업그레이드 가능성과 같이 제품의 성공 필수요건을 제공해 전자제품 설계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술시장에서 프로그래머블 로직 기반의 설계 및 기술에 전략적 투자를 해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