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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년 연속 ‘세계 최우수 장비’ 영예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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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년 연속 ‘세계 최우수 장비’ 영예 안아

전년도 7시리즈 굴삭기 이어 올해 50톤급 석산 전용 굴삭기 선정

기사입력 2006-11-23 1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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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년 연속 ‘세계 최우수 장비’ 영예 안아
▲ 올해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에 선정된 현대중공업 50톤급 석산 전용 굴삭기.

[산업일보]
현대중공업은 23일 자사의 굴삭기가 세계 최고 권위의 건설장비 전문지인 미국의 「컨스트럭션 이큅먼트(CONSTRUCTION EQUIPMENT)」誌에 2년 연속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05년 총 13종(5톤급 소형~45톤급 대형)의 7시리즈 굴삭기가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50톤급 석산(石山) 전용 굴삭기가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된 것이다.

「컨스트럭션 이큅먼트」誌는 시상 전문을 통해 “전 세계 약 2천여 종의 건설장비 가운데 각 부분에서의 종합적인 평가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건설장비를 선정했으며, 현대중공업 굴삭기는 성능과 내구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R5000LC-7」모델은 국내 최대급 굴삭기로 석산지역에서 원석 채취 작업이 용이하도록 내마모 석산전용 버킷을 이용해 굴삭력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전폭 증감이 가능한 가변형 트랙을 적용해 작업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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