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서포트 전시부스에서 바이어들이 제품 시연과 문의를 하고 있다.
원격지원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www.rsupport.co.kr)는 21일 폐막된 독일 하노버 세빗(CeBIT) 전시회에서 유일하게 윈도우 비스타를 완벽히 지원하는 원격제어 및 지원 솔루션으로 주목을 끌었다고 밝혔다.
전시회 기간 내내 기업 담당자들과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알서포트의 전시부스에서 제품을 시연해봤으며, 전시회 기간 중에 20여개의 기업이 제품구입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유럽은 물론 이스라엘, 인도 등 각국의 유통업체들로부터도 리셀러 및 판매채널을 희망하는 러브콜도 받았다고 전했다.
알서포트의 서형수 대표이사는 "작년에도 세빗에 출품해 호평을 받긴 했으나, 올해는 윈도우 비스타 등의 이슈로 작년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면서, "그동안 일본의 세계적인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제품을 도입한 사례와 제품의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