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주 기계공구유통상가단지가 3. 22(금)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원주 상가단지는 수도권의 많은 기업의 도내로 유치됨에 따라 예상되는 기계공구부품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영세기계공구업체의 산재로 물품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월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했다.
1년여만에 완공된 이 상가는 국ㆍ도ㆍ시비 11억과 자부담 65억원 등 총 76억을 투자하여, 14,431㎡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7,50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되었다.
여기에는 약 40여 기계공구류 업체가 입주하여 강원도 전지역과 경기도 동부, 충북권의 제조업체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부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원주 기계공구유통상가단지 준공식
기사입력 2007-03-22 14: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