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 에어컨 예약 급증
롯데百 에어컨 예약판매 20일까지 연장
기사입력 2007-04-03 12:03:50
[산업일보]
최근 들어 에어컨 예약판매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올 여름이 기상 관측사상 가장 무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예보와 올 겨울 이상 고온 현상 등으로 인해 미리 여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
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전점의 1월부터 3월까지 에어컨 누계 예약 판매 실적은 전년대비 70%로 크게 신장했으며, 특히 3월 들어서 매출이 150% 가까이 늘었다.
롯데백화점 측은 이같은 예약판매 실적 호조에 대해 에어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과 LG의 공격적인 마케팅 실시와 디자인 및 첨단기능이 추가된 신제품의 기능적 특징 등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황사로 인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대다수가 공기청정 기능이나 자동 청소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롯데백화점 수도권 전점은 오는 20일까지 '에어컨 예약 판매' 행사를 연장 진행하기로 했다.
대표상품 가격대는 177만7천원~ 236만2천원으로, 에어컨 구매고객에게는 브랜드별 구매 모델에 따라 디지털카메라, 순금복돼지, 로얄알버트 커피잔세트, GIFT카드 10만원 등 다양한 사은품과 일정금액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예약판매 기간에는 구입모델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 및 가격 할인을 하고 있으며, 구매 계획이 있는 고객들은 행사기간내에 구입하는 것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에어컨 예약판매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올 여름이 기상 관측사상 가장 무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예보와 올 겨울 이상 고온 현상 등으로 인해 미리 여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
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전점의 1월부터 3월까지 에어컨 누계 예약 판매 실적은 전년대비 70%로 크게 신장했으며, 특히 3월 들어서 매출이 150% 가까이 늘었다.
롯데백화점 측은 이같은 예약판매 실적 호조에 대해 에어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과 LG의 공격적인 마케팅 실시와 디자인 및 첨단기능이 추가된 신제품의 기능적 특징 등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황사로 인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대다수가 공기청정 기능이나 자동 청소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롯데백화점 수도권 전점은 오는 20일까지 '에어컨 예약 판매' 행사를 연장 진행하기로 했다.
대표상품 가격대는 177만7천원~ 236만2천원으로, 에어컨 구매고객에게는 브랜드별 구매 모델에 따라 디지털카메라, 순금복돼지, 로얄알버트 커피잔세트, GIFT카드 10만원 등 다양한 사은품과 일정금액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예약판매 기간에는 구입모델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 및 가격 할인을 하고 있으며, 구매 계획이 있는 고객들은 행사기간내에 구입하는 것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