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5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07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시빅1.8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72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60개국에서 1,700만대 이상 팔린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세단(Advanced Dynamic Sedan) 시빅은 혁신적인 컨셉과 선진기술의 집합체로 ‘자동차 기술의 표준’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지난해 11월 시빅 2.0과 시빅 하이브리드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 혼다코리아는 이번에 1.8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시빅의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됐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