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모델이 재규어 스포츠카 'XKR'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업일보]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허문)는 '2007서울모터쇼'의 개막 5일째인 지난 10일(화)에도 4만8천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아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막 6일째로 접어든 서울모터쇼의 일반 관람객 수는 첫날 4만 8천명, 둘째날 9만2천명, 셋째날 17만3천명, 넷째날 4만 3천명, 다섯째날 4만8천명이 모터쇼장을 찾아 Press Day 7천8백명을 포함해 총 41만 1천8백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고 조직위는 밝혔다.
한편, 조직위는 모터쇼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자동차 1대씩(푸조 뉴307HDi)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어 뜻밖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