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삼성, 소니, 하이얼 등 한·중·일 3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부품구매를 위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한중일산업교류회'의 부대행사인 이번 정책설명회에서는 한·중·일 각국의 부품·소재시장에 대한 동향과 구매정책 등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각국의 정부기관도 함께 참여해 관련분야의 시장진출 방법이나 수요동향에 대한 최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해외판로 개척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부품소재 기업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와 부품소재진흥원이 주최하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대한 출품마감은 5월 31일까지이다.
한중일, 부품소재 시장 한눈에
기사입력 2007-05-08 10:4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