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인천시 석남2동의 한 금형사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일부와 금형사출기계, 그리고 일반사무용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공장건물 1층 배전반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금형공장 불…6천만원 재산 피해
기사입력 2007-06-01 11: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