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부품소재통합연구단에 가입했다. 이로써 매년 국비 확보가 가능해져 지역 부품소재기업의 R&D 지원기반이 마련됐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따르면 부품소재분야의 기술개발촉진 및 진흥을 목적으로 국책연구기관 등 전국 23개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부품소재 통합연구단에 참여기관으로 가입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지역 부품소재 종합기술지원 강화와 연구원의 자립기반이 확보돼 종합기술지원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대구기계부품원이 통합연구단에 가입됨으로써 앞으로 매년 10억원 내외의 국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구원의 대외 이미지 제고로 산자부 등 중앙 부처 사업참여 확대와 부품소재 신뢰성 평가센터로의 발전가능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기계부품연구원, 부품소재통합연구단 가입
기사입력 2007-06-01 11: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