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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속노조 12개 사업장 부분파업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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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속노조 12개 사업장 부분파업

기사입력 2007-06-28 11: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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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국금속노동조합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 결 반대 파업 방침에 따라 28일 전북에서도 금속노조 소속 12개 사업장이 사업장별 로 부분파업을 들어갔다.

금속노조 전북지부는 이날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조합원 2천600여명)과 타타 대 우상용차( 700여명), 만도 익산공장(350여명), 일진 등 익산지역 6개 사업장(300여 명) 등 조합원 5천여명이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분파업 후 오후 2시부터 익산시 용제동 일진소재산업 후문에서 조합원 1천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저지 및 산별교섭 쟁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속노조 관계자는 "한미 FTA가 졸속 추진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이들 사업장이 부분파업에 돌입한다"며 "29일에는 투쟁의 강도를 높여 6시간 파업에 들어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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