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국제게임개발자회의 부산 BEXCO에서 개최
기사입력 2007-09-12 10:23:38
[산업일보]
오는 9월 13, 14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적인 규모의 게임컨퍼런스인 "2007 국제게임개발자회의(2007 International Contents Creator's Convention, 약칭 : iCon 2007)가 개최된다.
한국 게임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적인 게임 시장으로 도약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5개 부분에 40명의 전문 강사가 나서 △글로벌 게임 산업발전방향에 대한 전망 △영상 미디어와 게임기술을 통합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닌텐도 DS Lite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집중탐구와 비전 제시 등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130여개사가 참가하는 ‘모바일 콘텐츠 코리아’를 비롯하여, ‘한일합작 게임 제작 발표회’, ‘게임아트전’ 등의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되며,
특히, 13일 오후(16:00)에는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아시아 4개국(한국,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정책 결정자(장관, 차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게임산업 포럼’이 개최되어 향후 한국과 아시아 각 국간의 게임산업 발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가 국내산 게임 및 한국개발자의 세계무대 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영화산업과 더불어 게임산업도 함께 육성하여 부산을 동북아 게임 제작·유통기지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9월 13, 14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적인 규모의 게임컨퍼런스인 "2007 국제게임개발자회의(2007 International Contents Creator's Convention, 약칭 : iCon 2007)가 개최된다.
한국 게임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적인 게임 시장으로 도약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5개 부분에 40명의 전문 강사가 나서 △글로벌 게임 산업발전방향에 대한 전망 △영상 미디어와 게임기술을 통합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닌텐도 DS Lite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집중탐구와 비전 제시 등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130여개사가 참가하는 ‘모바일 콘텐츠 코리아’를 비롯하여, ‘한일합작 게임 제작 발표회’, ‘게임아트전’ 등의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되며,
특히, 13일 오후(16:00)에는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아시아 4개국(한국,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정책 결정자(장관, 차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게임산업 포럼’이 개최되어 향후 한국과 아시아 각 국간의 게임산업 발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가 국내산 게임 및 한국개발자의 세계무대 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영화산업과 더불어 게임산업도 함께 육성하여 부산을 동북아 게임 제작·유통기지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임형준 기자 lhj@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