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은 미키마우스 디자인의 MP3플레이어 ‘엠플레이어’가 오렌지, 민트, 초콜렛 등 파스텔 계열의 10가지 컬러로 새롭게 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엠플레이어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12월 현재까지 국내에서 약 25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최근 디즈니사와 해외 30개국 수출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세계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엠플레이어는 미키마우스의 귀여운 디자인과 바닐라, 민트, 아쿠아, 라임, 라벤더, 스트로베리, 오렌지, 초콜렛, 그레이, 스카이블루 등 총 10가지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출시, 기존 판매됐던 원색 계열에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18g의 가벼운 무게로 가볍게 목에 걸어 휴대 가능하며 용량 1GB의 USB로도 활용 가능해 패션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엠플레이어는 디자인만큼이나 색다른 조작법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미키마우스의 귀 부분에 해당되는 공모양의 조그 버튼을 돌려 볼륨과 음악 건너뛰기 설정이 가능하며 액정이 없어도 LED 라이트를 통해 현재 상태가 표시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레인콤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이번 엠플레이어 색상 추가 출시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패션 아이템화라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만족도를 충족 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며 “엠플레이어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리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제품으로 향후 전 세계 밀리언셀러 제품으로 아이리버 메가브랜드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마케팅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1GB 5만4천800원, 실리콘 케이스(레몬, 멜론, 라벤더, 핑크)는 9천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