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자사의 2개 제품이 T&M(Test & Measurement World)사의 편집자들이 수여하는 2008 테스트 부문 최고 산업상 (Best in Test 2008 industry awards)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DSA70000 디지털 직렬 분석기는 테스트 부문 최고상(Best in Test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12 개 제품 중 하나로 2008년 올해의 테스트 제품상(Test Product of the Year 2008)의 최종 후보 제품으로 선정됐다.
또한, MSO4000 혼합 신호 오실로스코프 시리즈는 우수 제품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올해의 테스트 제품상 및 우수 제품상은 테스트 산업의 기술적 진보에 상당히 기여한 제품들에게 주어진다.
이번 테스트 부문 최고상 수상으로 DSA70000은 2008년 2월 15일까지 진행될 2008 “올해의 테스트 제품상”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올해의 테스트 제품상"은 온라인 투표로 선정되며, 투표는 www.tmworld.com/awards에서 진행된다.
T&M 편집장인 닉 넬슨(Nick Nelson)은 "고속 직렬 전기 설계를 정확하게 디버깅하고 특성화하며 테스트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이며. 특히, 오늘날의 고속 직렬 데이터 신호의 경우 엔지니어들에게 지속적으로 필요한 중요한 기능”이라면서 “본지의 편집 패널들은 DSA70000을 2007년 소개된 제품 중에서 이러한 어려운 테스트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제품으로 인정하였다. DSA70000을 올해 12개의 ‘테스트 부문 최고’ 제품 중 하나로 선정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텍트로닉스 고성능 오실로스코프 제품 라인 담당 본부장인 브라이언 라이히(Brian Reich)는 "본사 및 본사 경쟁사들이 매년 함께 협력하는 편집자들로부터 높이 인정받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면서 “T&M 사의 편집자들이 DSA70000을 올해 소개된 제품 중 가장 의미 있는 제품 중 하나로 선정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DSA70000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실시간 오실로스코프로 고속 직렬 데이터 설계 디버깅에서부터 최종 제품의 적합성 평가 등을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