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인천지역 지식재산권 활성화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08-03-20 11:27:45
[산업일보]
인천광역시가 인천지역의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인천시 과학기술과는 최근 FTA등 다변화하는 경제글로벌화 상황에서 지역 특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이전 및 특허분쟁 해소 등을 위해 오는 24(월) 인하대학교에서 『2008 인천지역 지식재산권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중소기업과 대기업 비율이 68:32로 중소기업이 많지만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7%에 불과하고, 특허출원건수가 전국 지자체중 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특허등록율이 전국평균(63%)에 미달(50%)하는 등 지식재산권지원전략이 미흡했던 점을 감안, 본격적인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것이다.
최근 인천시는 특허청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을 독립기관으로 지정신청(2007.12월)했고, 전국 31개 센터 중 2개소(인천, 대전)만 독립기관으로 승인(2008.1월) 받았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전국최초의 독립기관으로 올해 3월 3일 운영한 바 있다.
아울러 인천시에서는 특허청과 함께 인천지역의 특허 및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천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례안에는 지역 유관단체와 지역변리사, 대학 등의 전문가들이 인천지식재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 발명 및 지재권에 대한 지원방안을 명문화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가 인천지역의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인천시 과학기술과는 최근 FTA등 다변화하는 경제글로벌화 상황에서 지역 특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이전 및 특허분쟁 해소 등을 위해 오는 24(월) 인하대학교에서 『2008 인천지역 지식재산권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중소기업과 대기업 비율이 68:32로 중소기업이 많지만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7%에 불과하고, 특허출원건수가 전국 지자체중 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특허등록율이 전국평균(63%)에 미달(50%)하는 등 지식재산권지원전략이 미흡했던 점을 감안, 본격적인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것이다.
최근 인천시는 특허청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을 독립기관으로 지정신청(2007.12월)했고, 전국 31개 센터 중 2개소(인천, 대전)만 독립기관으로 승인(2008.1월) 받았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전국최초의 독립기관으로 올해 3월 3일 운영한 바 있다.
아울러 인천시에서는 특허청과 함께 인천지역의 특허 및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천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례안에는 지역 유관단체와 지역변리사, 대학 등의 전문가들이 인천지식재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 발명 및 지재권에 대한 지원방안을 명문화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