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대표 이강식)은 4일 창원 본사에서 이강식 사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2012’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STX엔진은 출범 4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날 행사를 통해 ‘2012년 Global Top Engine Maker로의 도약’ 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전 임직원들과 함께 STX엔진의 미래와 목표를 공유했다.
STX엔진은 ▲글로벌 경영품질시스템 정착, ▲시장 다변화에 대응하는 사업 고도화,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내부역량 강화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강식 STX엔진 사장은 “STX엔진의 비전은 내부적으로 품질, R&D, 생산성, 인적자원 역량, 외부적으로는 고객만족, 경영실적, 기업가치 등 경영 전 부분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달성하고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향후 적극적인 해외투자를 통해 생산기지의 다변화, 전문화를 실현해 ‘Global Top Engine Maker’로 도약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