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대규모 차세대 PLM 컨퍼런스 개최
지멘스 산업 자동화 부문의 한 사업부이자 세계 선도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오는 6월 10일(화) 삼성동에 소재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대규모 PLM 컨퍼런스 ‘Siemens PLM Day’를 개최한다.
‘Siemens PLM Day’ 행사에서는 최근 전 세계 시장을 배경으로 새롭게 선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혁신 기술인 ‘동기식 기술(Synchronous Technology)’이 적용된 신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업계를 비롯한 산업 전반 제조업체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 휴렛팩커드, Z Corporation, 한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전략적 파트너 사는 물론 씨테크시스템, 스페이스솔루션, 케디언스시스템, 키미데이터, 다울 시스템, ISMS 등 모든 지멘스 PLM Software 협력사가 대거 참여하여, PLM 업계의 최근 이슈를 비롯해 향후 글로벌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문화공연 및 4개 상세 솔루션 별 트랙을 통해 현업의 베스트 프랙티스가 제시될 예정이며, 10여 개 이상의 전시부스 데모 및 지멘스 NX6와 솔리드 엣지 3D CAD 솔루션을 이용하여 모델링 한 이미지 컨테스트 작품 전시회, 또한 별도의 갤러리 휴식공간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제조업체 전반이 요구하는 IT/PLM 전반 원 스톱 솔루션의 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혁신 제품들은 동기식 기술이 임베디드 된 세계 최초의 디지털 제품개발(Digital Product Development)용 3D CAD솔루션인 ‘NX6’와 중견기업용 SMB 오퍼링 제품군인 ‘벨로시티 시리즈(Velocity Series)’이다. 벨로시티 시리즈는 ‘솔리드 엣지(Solid Edge) with Synchronous Technology’, ‘피맵(Femap)’, ‘팀센터 익스프레스(TC Express)’와 ‘캠 익스프레스(CAM Express)’의 신규 버전 제품군으로 패키지화되어, 중소기업용 시장을 겨냥하여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NX6’ 및 ‘솔리드 엣지’는 지난 4월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전시회 ‘하노버페어 2008’에서 공개된 디지털 제품 개발을 위한 차세대 동기식 기술(Synchronous technology)이 접목된 전 세계 최초의 신기술 제품으로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권경렬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한국 지사장은 “국내 제조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편이성이 대폭 강화된 혁신적인 신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금번 행사를 통해 국내의 모든 제조 업체 및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차세대 혁신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동기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혁신 제품인 NX6, CAE 및 중견기업용 ‘벨로시티 시리즈’ 발표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선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동기식 기술은 사용자의 디자인 작업 속도를 기존보다 최대 100배까지 가속화 시켜주는 등 신개념 혁신 기술로 특허출원이 되었다.
이번 ‘Siemens PLM Day’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 확인과 행사 참여 등록은 www.siemens.com/pl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