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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텔 ‘이글레이크’ 플랫폼 탑재 데스크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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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텔 ‘이글레이크’ 플랫폼 탑재 데스크톱 출시

기사입력 2008-06-03 09: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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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LG전자가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4x시리즈(이글레이크)’를 탑재한 데스크톱PC 엑스피온 R10MP시리즈 및 S10MP시리즈를 출시한다.

주력모델인 엑스피온 R10MP시리즈는 인텔 코어2듀오 E8300 CPU, 인텔 P45 칩셋, 차세대 고속 메모리 표준인 DDR3 2GB를 장착해 데이터 처리능력을 크게 높였다.

아울러 1T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갖춰 용량이 큰 HD파일도 여유롭게 관리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 칩셋 지포스 8500GT 512MB를 장착해 3D 게임이나 고화질 영상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투명 고광택 마감재로 처리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슈퍼멀티 DVD라이터, 멀티 메모리 슬롯(14-in-1)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한편, 이번 출시되는 제품은 FSB(Front Side Bus) 1,333MHz을 지원하며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인 DDR3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DDR3메모리는 대역폭이 1,066MHz로 기존 DDR2의 800MHz에 비해 메모리 성능이 25%가량 향상됐다.

이우경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상무는 “LG전자는 이글레이크 플랫폼, DDR3 메모리 등 최신 기술을 적극 채용해 하반기 데스크톱PC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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