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온산 태양광발전시설 설치…46억6천400만원 투입
내년에도 69억7천900만원 투입
기사입력 2008-06-19 08:36:06
[산업일보]
초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 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2008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국·시비 등 총 46억6천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울주군 온산읍 온산하수처리장에 100㎾, ▲울주군 범서 천상정수장과 울주군 청량면 회야정수장에 200㎾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한다.
또한, 울산지역 주로 가로 119개소에 전력 소모가 적은 LED 교통신호등을 설치하고, 울주군 웅촌면 사회복지시설 ‘성모의 집’에 70㎡ 규모의 태양열 온수 공급 설비가 설치된다.
이와 함께 교육기관으로는 무룡초등학교에 50㎾급, 내황초등학교, 문현고등학교에 49.3㎾급 태양광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하고,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에 환경친화적인 에너지혁신도시 기반구축 용역을 실시한다.
이밖에 울산시는 내년 총 69억7천900만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16개소), 태양광·풍력 발전시설 가로등(22등) 설치 등 2009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 계획을 수립, 관련 사업비(국비 등)를 확보에 본격 나섰다.
한편, 울산시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난 1998년부터 2007년말 현재까지 국·시비 등 총 13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대공원 태양광발전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한 바 있다.
초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 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2008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국·시비 등 총 46억6천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울주군 온산읍 온산하수처리장에 100㎾, ▲울주군 범서 천상정수장과 울주군 청량면 회야정수장에 200㎾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한다.
또한, 울산지역 주로 가로 119개소에 전력 소모가 적은 LED 교통신호등을 설치하고, 울주군 웅촌면 사회복지시설 ‘성모의 집’에 70㎡ 규모의 태양열 온수 공급 설비가 설치된다.
이와 함께 교육기관으로는 무룡초등학교에 50㎾급, 내황초등학교, 문현고등학교에 49.3㎾급 태양광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하고,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에 환경친화적인 에너지혁신도시 기반구축 용역을 실시한다.
이밖에 울산시는 내년 총 69억7천900만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16개소), 태양광·풍력 발전시설 가로등(22등) 설치 등 2009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 계획을 수립, 관련 사업비(국비 등)를 확보에 본격 나섰다.
한편, 울산시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난 1998년부터 2007년말 현재까지 국·시비 등 총 13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대공원 태양광발전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