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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어, 400억 규모 외자유치 계약체결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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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어, 400억 규모 외자유치 계약체결

7월 취항 예정

기사입력 2008-06-24 0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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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부산·영남권 최초의 지역항공사인 영남에어(회장 김종훈)가 400억 규모의 외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

영남에어는 지난 23일 부산 양정동 본사에서 Suite Asia Japan과 400억 규모의 외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남에어는 이번 외자유치를 성공함에 따라 총 500억 규모의 자본금을 형성하게 됐으며, 향후 국제선 노선개설 및 노선확장 사업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영남에어는 일본노선 구축을 위한 일본 내 파트너십 관계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에어 관계자는 “금번 투자계약을 체결한 Suite Asia Japan은 ▲ITC-Aerospace. Inc., ▲ITC-Leasing.Inc., ▲Nara Nippon Holdings(신문사), ▲Towadako Hotel.Inc., ▲Japan Infra.Inc.(의료기) 등의 항공사업 투자 창구”라며 “한국, 중국, 동남아, 아랍 등의 국가에서 여객 및 화물을 취급하는 항공사들과 업무제휴 및 투자계약 체결을 추진 중, 한국에서는 영남에어가 선택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병훈 영남에어 대표이사는 “설립 초기부터 제트기를 도입했고 자체개발 한 전산시스템인 ‘펠리칸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대리점영업도 상당히 진척돼 6개월에서 1년이면 국제선을 준비하는데 문제가 없었다”며 “이번 외자유치성공으로 포커-100과 보잉기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며 국제선 운항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영남에어는 내주부터 전국 예약센타(1644-2200), 홈페이지(www.ynair.co.kr) 및 각 공항지점, 전국의 영남에어 판매대리점을 통해 예약을 받을 예정이며, 7월에 취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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