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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균 부천시 부시장, '전미자매도시연합' 이사로 선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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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균 부천시 부시장, '전미자매도시연합' 이사로 선임

기사입력 2008-07-22 14: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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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윤성균(53) 부천시 부시장이 지난 19일 전미자매도시연합(이하 SCI) 총회에 참석해 이사로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SCI는 24명의 이사회로 구성, 미국 50개 주 694개 지방자치단체, 해외 134개국 1천794개의 도시 간 자매교류 사업과 국제협력 지원 등을 하는 기구로, 부천시는 지난 2006년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시는 국제기구 가입 및 회의 참가를 통해 세계 사회에 부천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의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등 글로벌 도시로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특히, 이번 윤성균 부시장의 SCI 이사 선임은 아시아국 중 최초라는 것을 감안, 부천시의 대내외적 지위 향상과 글로벌화 이미지를 크게 제고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로써 부천시는 SCI 회원명부에 공식 등재되며, SCI 웹사이트 이용, SCI 발행 각종 간행물 보급, SCI의 각종 네트워크와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 미국 자매도시의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제교류사업의 영역 확대와 한국의 국제적 지위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1995년 11월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와 자매도시협정 체결을 시작으로 꾸준한 해외교류 협력 사업을 펼쳐 현재 5개국 7개 도시와 국제자매ㆍ우호 교류도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부천시에 머물 미국의 홈스테이 대상자 15명이 7박 8일 일정으로 부천시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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