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모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주) 지사장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기업의 인지도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양병모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 지사장은 올 한국시장 마케팅 확대를 위해 제품성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기업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브랜드활성화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 자사제품이 유럽의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마친 만큼 기술·성능면에서 타사 제품보다 비교 우위에 있으며, 이 제품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급체제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장은 또 “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시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 기업 홈페이지 및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적극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고객감동’을 위해 컨설턴트 세일즈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내부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교육 및 미니 MBA코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는 고객의 ‘식품안전·규정준수·생산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맞춤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 다변화 및 국내 시장 공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