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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검사장비 선택이 아닌 필수…야마모토 히로후미 (주)이시다코리아 대표이사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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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검사장비 선택이 아닌 필수…야마모토 히로후미 (주)이시다코리아 대표이사

한국장비·외산장비간 공정경쟁… 평가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08-07-29 16: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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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검사장비 선택이 아닌 필수…야마모토 히로후미 (주)이시다코리아 대표이사
▲ 야마모토 히로후미 (주)이시다코리아 대표이사
[산업일보]
최근 식품 이물검출 파동으로 국내 식품위생법이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의식수준 또한 높아져 식품 검사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는게 야마모토 히로후미 (주)이시다코리아 대표이사의 말이다.

야마모토 히로후미 대표이사는 “X-ray 검사장비는 약 10년 전부터 도입돼 미미한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이 장비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대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시다코리아는 국내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고객들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로 그 입지를 높여갈 계획이다.

야마모토 히로후미 대표이사는 “그러나 HACCP 등 최근 더욱 강화되고 있는 정부의 규제가 자금력이 부족한 식품 중소기업에게는 짐이 될 수 있다”며 “현재 각종 식품 검사장비는 고가인 경우가 많아, 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의 ‘최저가’ 방식으로 판단하는 장비의 평가는 문제가 있다”며 “향후 객관적인 ‘평가의 장’이 마련돼 한국 장비와 외산 장비가 공정하게 경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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